Fathering News
홈 > 소식 > Fathering News
이런 기업!
2018-11-17

동영상엔 박력이 넘치지만 실제로 에스폴리텍엔 따뜻한 가족애가 흐르고 있었다.


에스폴리텍의 이혁렬 대표는 11녀의 가장으로서 IMF를 거치며 창업하여 현재 동종업계의 최고봉에 올려놓았다. 에스폴리텍은 
방탄유리, 시위를 진압하는 경찰들의 방패, 비행기의 투명 창 등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가전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특히 감동적인 건, 직원 자녀 독후감 시상식, 가족참석 송년행사, 어버이날 직원들의 친가.처가 부모님들의 개인 계좌로 효도금 지급 등 가족적 취지의 행사들을 벌이고 있다는 점이다. 중 초·중·고·대학생이 있으면 매년 책 두 권을 선물하고 독후감을 받는다. 독후감은 외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시상자를 선정하고 연말에 시상식을 한다. 또 연말 가족이 참석하는 송년행사가 열린다. 이 송년행사에는 가족은 물론 친가·처가 부모님을 모두 모셔오도록 한다. 사원 장기자랑과 가족 장기자랑도 한다. 각 팀 별로 장기자랑 준비금도 지급 한다. 5월 어버이날에는 친가 처가 부모님에게 효도금을 준다. 직접 친가·처가 부모님들의 개인 계좌로 효도금을 집행한다. 독후감 시상식은 아이들에게 스토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다. 부모님들에게 효도금을 전달하는 것은 자녀들이 좋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자는 취지이다. 진정한 리더, 앞장서는 리더이다.  

 

 

 

undefi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