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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대사관 직원들과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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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 함께하는아버지들 대표와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대사관 직원들 !

지난 달 핀란드 대사관에서 한국의 아버지운동에 대해 궁금하다고 연락이 와서 어렵사리 마련된 미팅을 마치고 찰칵. 

(사)함께하는아버지들을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했는데, 오랜전 인터뷰했던 중앙일보 영자신문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한다. 

핀란드의 안나 후오빌라 부대사(왼쪽에서 두번째)뿐만 아니라 한국말에 능통한 에바 인턴(맨 오른쪽)뿐만 아니라 덴마크 대사관의 앤-소피 그라이센 호일론(맨 왼쪽), 스웨덴 대사관의 오스카 에릭슨(오른쪽에서 두번째)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노르웨이 대사관에서도 참석하는 등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버지운동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앞장캠페인에 대해 흥미로와 했다.